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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22-07-13 16:43
국장은 작년에 무상증자하는종목에 쳐맞고 미실현손익 -1200/3000이던거 -300까지 회복했다가 지수 꼬라박으면서 -700/3500
미장은 12000-13000주변에서 진입했다가 -500/4000인데,
간혹보면 하락장이니 현금을 들고있다가 진입해라, 저점매수를 하라는소릴하는 사람이 온오프에 다존재하는데, 이건 볼수록 개소리같음
특히나 작년,재작년처럼 하늘이 내린 역대급 상승장에서 이미 재미를 본사람들이 지수빠지는걸 예상하고 현금화를 해놓고 대기할확률? 20프로
현금화해놓고 기다리다가 저점을 잘잡고 들어갈확률? 20프로
그럼 작년까지 수년간 주식하는사람들중 하락장관망하다가 저점매수해서 진입할 확률? 4%
결국 난 작년까지 주식하던사람들, 특히 수천만원수준의 재미를 본사람이지금 현금화해놓고 관망하는 사람은 제로에 수렴한다고봄
지금 현금들고 이제들어가볼까? 하는사람들의 9할은그냥 작년까지 주식안하는사람들이 대다수라는거. 근데 작년까지도 주식안하던사람들이 지금처럼국내외 지수다꼬라박하는 장에서 저점매수할 배포와 지식이 있냐고 물으면그건 불가능하다고봄.
결론은 그냥 주식하는사람은 상승장에 벌고하락장에 꼬라박하는거일뿐이고,그나마 수익을보는건 철저한 시드머니 분할매수,매도와 총시드머니리밸런스뿐인거 같음
난 운이좋게도 (진짜운빨) 작년에 목표액을 채우고수익금을 전부 현금화해놓았기때문에이번하락장피해가 그나마 들한편이엇음
어쨋건 지수빨로 수익본주제에 자기 안목이 쩔어서 돈벌었다고 착각하는 애들은 미스터마켓에게 뚝배기가 제대로 깨지는걸보니 역시 주식시장은겸손하는게 제1덕목인거 같다. 그래서 이 글도 반박시 니말이다맞아요 ㅇㅇ
다들 성투하고 부자가되는건 좋은데 초심자 중급자의 뜻아닌 행운으로 주식으로 자기팔자를 바꿔보려는짓은 지양하는게 맞는거같다. 아 물론 -60프로 찍어도 초연할수준의 멘탈과 시드머니관리가가능한사람은 나보다 훨씬고수니그냥
훠훠휘 ㅈ이나 까잡숴 하심됩니다ㅇㅇ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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