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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2-07-13 16:39
상가지분쪼개기 2평득한 설계업자 등장(나름 네임드)
재개발은 상가/아파트 나뉘어서 진행하는데 당연히 기존 상가조합도 전문업체(PM사)와 계약하여 정상적으로 진행중
여기서 누가 능력이 있는건지 어떤건지 상가는 상가로만 받아야 하는데 아파트 조합 잘 구슬려서 상가가치+추가금으로 아파트 분양받을수 있게 정관변경(어느 순서에 이게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음)
보통 상가는 늘어나는 지분만큼 기존 상가X200% 뭐 이런식으로 받는건데 평단가가 아파트쪽보다 높음 그래서 적은 평수로도 가치가 좀 되나봄
여기서 꾼들이 등장하여 PM 이쉑들 날강도에여 전 지분 300%이상 받을수 있어여 시전 후 기존 상가PM 몰아냄
님들 사기 당하지마세요ㅠ 외치던 억울한 PM은 결국 내쫓기고 현재 유치권 행사중(시공사 아님)
비슷하게 위 일당이 기존 조합장 몰아내고 조합 임원등등 장악
위에 약속을 지키려면 설계 변경해야하고 시간 많이 걸림. 시공사 ㅅㄱㄲ 만들어서 시간끔
- 조합원 동호수추첨해서 분양하면 안됨(상가추가 받아야할 설계 아직 안나왔으니 당연함) 이례적 추첨 늦어짐
- 꼼수도 시작했으나 쉽지 않음(보통 예비로 아파트 몇채 나중에 추가 정산을 위해 뺴놓는데 좀 이상하게 100채 이상 설정- 조합원 동호수 추첨이 먼저 되어버리면 나중에 이거 받으려 했으나 관련법에서 대충 꼼수막으려고 몇십채 이상 뺴놓으면 별도의 법령 적용 이란게 있어서 힘들어짐)
대충 시공단에서 눈치채고 빨리 설계도 내놔라 시전 계속함
이래저래 눈귀막고 가스라이팅 및 막장 싸움 시작
현재: 시공단에서는 '저 PM 해결하고 제대로 된 설계도 들고 오셈' 이 협상안에 있음(유치권 있으면 준공 안남)
다른 협상쟁점은 대충 합의한듯
대충 저 PM사에 합의할돈 4000억 정도로 눈덩이처럼 불어난건지 뭔지 그렇다고 함(법적 근거나 대의나 전부 저 PM사에 있는듯)
현재 조합 추분이 2억 받는거에서 1억 내놓음 -> 5억 내놓음 예상 (진짠가?)
그 2평 선동 당사자 며칠전 사퇴하고 런각봄, 본인 명의도 아니고 가족명의였다고함;;가족이 아닐수도 있다고;;;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작업꾼이 단순히 조합 월돋이나 업체뒷돈 혹은 아파트분양으로 개이득이 아니라 조합 자체를 붕괴시켜서 제3자에게 총 사업권을 넘겨서 나중에 커미션 받는거 일수도 함;;;; 소오름;;;;;;;;;;
위 내용은 둔X이 아니며 제3세계 유니버스 김포대단지 재개발임을 밝힙니다..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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