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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7-09 13:26
대놓고 말해서 원할머니 된장찌개 같은거
멸균제품이 아니라서 냉동보관해야됨. 그래서 냉동실 가뜩이나 비좁은데 보관하기도 어렵고, 실수로 녹거나하면 상했을까 신경쓰임
그리고 냉동된거 먹으려면 하루전부터 냉장실로 옮겨서 저온해동해야됨. 누가 이렇게 먹음? 걍 냉동실에서 꺼내먹으려 하면 덩이째 얼어있어서 큰냄비 아니면 들어가지도 않음.
심지어 고기는 익어서 나오는거 같긴 한데 감자 같은건 안익어서 나와서 한참더 끓여야됨
해동하고 익히고 하고있으면 이게 레토르트가 맞나?싶음
반면 비비고는 어떠냐. 멸균처리를 개쩔게 했는지 무려 실온보관임. 피콕껸 그나마 냉장보관이기라도 한데 이건 실온임. 18개 박스째 쿠팡주문해서 다용도실에 쌓아놓고 필요할때 뜯어먹음. 끓이는데 3분 끝.
그렇다면 가격이 차이나냐? 둘다 1~2인분에 4000원 전후임.
원할머니가 반값에 팔아도 고민할 판에 별차이없음
비비고는 무슨 기술을 쓴걸까. 쓰면서 생각해보니 혹시 방부제 들어갔나?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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