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자마자 32인치 uhd 살걸 이라는 생각은 1도 들지 않는다
34인치 21:9을 쓰다 넘어와서 반반 2분할은 많이 작아졌음에도 딱 좋은 사이즈라고 느껴짐
16인치 맥북이었으면 더 편안했을듯
좀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 모니터랑 거리를 많이 둬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다 싶음
첨에는 글자가 너무 쪼만해서 잘안보였는데 배터더미라는 프로그램으로 더미를 미러링을 해서 해상도 조절하고 보니 쫌 볼만해졌음
아래로도 기울여보고 위로도 향하게도 해보고 했으나
베스트 세팅은 멀찍이서 모니터를 거의 내린채로 시선이 경계선쯤에 오면 딱인듯
그냥 듀얼모니터 세팅보다 만족스럽게 쓰지 않을까 싶다
+암하고 전에 쓰던 모니터 남았는데 공간이 없어서 완전 골칫거리구만... 암은 보관은 해야겠는데 써먹을데도 없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