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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22-07-06 13:03
항상 스포를 피하기위해 출시날 아침에 본다
요새 마블 영화에 대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상황인거 같은데
결론만 말하자면 난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좋았달까
난 요새 평론가들이 마블영화에 어떤것들은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
마블=오락영화 아닌가?
마블이 먼가 메세지를 전해주길 바라는건가?
1시간30분짜리 즐길거리로는 충분했다고 본다. 적절히 유머러스도 있고 감동도 있고
난 솔직히 토르보다가 울었다.
시;발 몸이 아프니깐 몸 아픈 사람들 맘이 빙의되는거 같다.
다들 건강해라.
쿠키 2개 있는데 둘다 딱히 중요친 않다.
1개는 다음작 관련 내용이고 1개는 그냥 머 없어도 되는내용.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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