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리짜이밍 | 2022-07-02 23:39
한명은 중학교때 같은 반
6년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기억 나는건
지하철 노선도 존나 외워대는거, 항상 매점에서 먹는거 있었던거
같은 반 새끼들중에 괴롭혀대는 새끼들있던거,
걔가 싫어하는 괴롭힘이 있고, 걔가 인지못하는 괴롭힘 있고 이랬음
수업시간중에 바지 벗으라고 시키던가 이런거는 괴롭힘이라고 모르고
뒤통수 치고 '누가 때렸게 ?' 이런거는 존나 싫어했던 기억
고등학교는 일반학교 안간걸로 기억함
중학교도 공부 배우러 온게 아니라 특수학교 안갈려고 온거였던것 같음
다른 한명은 대학교때 후배
사회성 제로의 영역이었는데,
같이 와우하면서 친해짐
근데 와우는 존나 못했음.
레이드를 같이 가도 주변 환경 보고 크크큭 킬제덴 크크큭 이런거만 하고
공략은 아예 안함 이게 그냥 관심이 없음
내가 공략 안지키면 우리 모두 좃된 다는 개념이 존재 하지 않았음
그래서 그냥 데려가면 같이 가서 크크큭 킬제덴 크크큭 아서스 크크큭 이지랄 하고
안데려가면 거기에 서운한것도 없음
이런 점에서 사회성이 많이 다르구나 싶었음
번외로 대학 동기인데
처음 대학교 오티 술집에서
처음보는 여학생 동기를 자기 허벅지 위에 강제로 앉힘
여학생은 기겁을 하고 나머지 애들도 저새끼 뭐지 했는데
걔는 전혀 상황을 인지 못했음
근데 쓰고 보니 그때 그 새끼 꽐라 였던것 같긴 하다.
리짜이밍
7,172
539,400
프로필 숨기기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