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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22-06-30 11:38
서울에 가면 내가 종종 압구정 하루라는 소바집을 감..
뭐 존나 특별한 맛이 아니고 그냥 분식+@ 정도급의 소바인데
전분이 많이 들어간 면이라 메밀맛은 약한대신 면 탄력이 좋고
육수의 맛이 엄청나게 진함+그리고 오이 존나 많이 넣어줌+국물 존나 차가움=여름에 먹으면 홍콩감
여름되니 생각나서 네이버 검색 조지니 판매하고 잇어서 불러봄
포장 잘돼서 왓는데 까보니 육수 및 나머진 1인 포장인데 면이 2인포장임 요건 좀 불편
그리고 면 들러붙지않게 밀가루 묻어있는데 밀가루 잘 털고 면 뭉쳐진 부분 풀어주고
1분 20초 가량 삶아서 깨끗히 씻어준 후에 오이 썰어서 놓고 먹어봄
맛 매장이랑 똑같아서 놀람.. 포장된 상품 치곤 가격이 7천500원이니
식초도 들어잇던데 식초는 안넣는걸 추천
그냥.. 그 건강챙기다가도 가끔 존나 강력한 맛 땡길때 있잖음..
그럴때 드셔보셈 강추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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