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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2-06-20 23:28
솔직히 오늘 좀 업무하면서 짜증났는데
이번에 입사한 신입이랑 물건 실어서 거래처에 납품업무를 갈 일이있었음
오후 1시30분에 창고로 출발해서 2시에 정리하고
상차 하는데
자꾸 멍하게 서있는거임 길이가 3미터에 달하는 물건이다 보니까 둘이서 들어야 하는데..
내가 혹시 잠 못잤냐고 하니까 밤에 에어콘고장어쩌구 하면서 잠 못잤다고 죄송하다고함
그래서 그런지 뭐 물건 달라고 하면 계속 네? 아아.. 네? 버벅이면서 뭐 대응을 못함
사고나면 족대니까 걍 내가 운전해서 거래처 감
편도 35분 거리인데 출발하고 10분정도 지나자 잠
그래 피곤했겠지... 거래처 도착해서 들어갈때 신원확인을 위해서 명부작성하는데
그것도 내가함 차에서 자고있음
거래처 사람 만나서 물건 내려야 하는데 거기서 또 멍때림
개빡쳐서 컨디션 조절좀 하라고 같이 일하는데
오늘 좀 아닌거같다고 뭐라고 했음
죄송합니다 하더니 사무실 들어갈때 차에서 또 잠 ㅋㅋㅋ
아 진짜 씨발 나도 월요일이고 노동으로 땀뺴서 피곤한데
옆에서 쳐자니까 잠깨는껌 3알 한입에 넣고 존나 씹으면서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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