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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동 | 2022-06-20 17:38


피아니스트 임윤찬(18·한국예술종합학교)이 18일(현지시간) 폐막한 제 16회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사상 역대 최연소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임윤찬은 수상소감을 통해 "작곡가가 남긴 위대한 유산을 그대로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이었다"며 "관객분들의 마음에 진심이 닿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임윤찬은 지난 17일에 열린 경연 마지막 무대에서 임윤찬이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연주를 마치고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지휘자 마린 알솝이 눈물을 훔치는 장면도 포착됐다.
얘 생긴거도 좀 되서 엄청나질듯
조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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