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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6-20 10:48
군갤에서 인해전술 떡밥이 돌더라

기본적인 한국전에서 짱개 인해전술은 이렇다
당시 짱개군은 중일전쟁과 국공내전으로 실전경험이 많은 부대임
그냥 저글링처럼 달려드는 부대가 아님
국민당 포로나 쪽본 애들 보내서 탄소모 시키면서 어글 끌고
자기들 부대로는 양각 잡아서 공격함
심지어 조선족까지 있어서 현지인을 납치
UN군과 한국군의 정보까지 입수해서 공격함
뒤로 소규모 부대가 우회해서 교란하는 작전을 많이 했는데
실전경험이 적은 한국군은 앙각당한 상태에서 이걸 당하니
포위된 것으로 착각하고 모랄빵 남
특히 현리전투가 최악의 전투였지

이런 일화가 있을 정도라서
한국군의 신뢰도는 최악이었음
그래서 우리 국군들은 이후 이 악물고 싸웠고
용문산과 파로호에서 설욕함

짱개군이 초기에 투입할 때는

주간에도 공격했으나
순간적 숫적 우위를 점하는 제파 전술에 대항하여
UN군은 답을 찾았지 답은 화력!



이런 친구들이 상시 대기하고


이 친구들이 보조 하는데 낮에 온다고?
짱개들은 이때부터 야간에 주로 공격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이런 일화도 있는거지
그리고 각 고지에는 요녀석을 트럭에 실어서 올려보냈고 잘씀
비행기를 잡는 물건인데 탄속 빠르고 연사력이 좋다?
그걸 사람에게 쏘면? ㅋ


그리고 우리의 밴플리트 장군의 이 조치도 적절했지


우리가 괜히 포방부가 된게 아니다


이번 주말 6.25니깐 한국전의 일화들을 찾아보고 되새기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