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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찌 조언점...

nlv103_54587654 Bleob | 2022-06-20 00:43

일로 누구랑 설악산에 가야 할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이사람이 그날 반팔차림으로 와서 추워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외투가 하나 더 있고 해서 외투 하나 있는데 빌려줄까? 하고 빌려줬음

근데 그러고 일끝나고 집와서 세탁하고 보니 자크가 작살이 나있음... 자크를 쎄게 채운건지 자크쪽 옷감도 찢어져있고 채워진채로 아예 열리지도 않음

배쪽에 있는 주머니인데
그날 왜 거기에 소지품을 넣는지 모르겠는데 종일 거기에 뭔가 넣어놓고 열어두고 다니고 입는걸 봤거든?

이걸 이야기해서 뭔가 보상을 받아야하나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하나...
나는 좀 아껴입어주지 괜히 빌려줬다는 생각 들고 좀 짜증난다ㅜ

이런 연락 받으면 뭔생각 들거 같음??

nlv104_365465 Ble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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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갈릭고스트 2022-06-20 00:45 0

여자냐 이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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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Bleob 작성자 2022-06-20 00:46 0

남자고 노가다 하러 간거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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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래디오스 2022-06-20 00:49 0

손절각이네. 나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인연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다보니 손절하는 일 없는데 저런경우 당하면 손절할듯

사람이 기본이 안돼있는경우가 살아보니 가끔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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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2022-06-20 00:50 0

저거 말하면 개 속좁은놈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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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Bleob 작성자 2022-06-20 00:53 0

하 씨... 그럴거 같은데 그냥 넘어가자니 넘 빡친다...
우리나라에서 못사서 관세까지 얹고 산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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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Bleob 작성자 2022-06-20 00:54 0

이런일로 호의를 베푸는건 호구야 이런 생각드는거도 아니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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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ㅅㄱㅋ 2022-06-20 01:08 0

수선집 맡겨야지 뭐
말했다가 괜히 내가 안그랬다
이렇게 나오면 더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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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순결한소년 2022-06-20 01:18 0

이참에 아크테릭스로 풀셋 함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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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Bleob 작성자 2022-06-20 01:26 0

아크도 보기는 많이 봤는데 내취향엔 앤드원더가 더 이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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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 팻맨 2022-06-20 01:45 0

말하긴 애매한데 저 사람도 별 생각 없이 한 행동들이라 손절치기도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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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JUBEO 2022-06-20 02:21 0

앤드윈더 바지이쁘던데 늦게봐서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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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돌아온너구리 2022-06-20 03:29 0

말 안하고 그냥 거리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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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지그어린이 2022-06-20 07:33 0

2222 얘기해도 당사자는 몰랐다 시전할거고 잘잘못가리기도 힘드니 본인이 알아서 거리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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