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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벅 | 2022-06-19 18:27
원래는 내가 뭐라고 이런 글을 쓰나 싶어서 부담되고 귀찮기도 해서 안쓰려고 했는데 심심해져서 한번 써봄
1. 내가 게임을 선정하는 방법
그 게임의 공개된 트레일러나 플레이 영상을 보고 재밌겠다,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함
이게 먼저고 부차적으로 메타스코어 참고해서 점수 낮으면 거르던가 하는데 하고싶은 겜을 안할정도로 메타가 낮았던적은 없던거같음. 아직까지 게임 예구해서 후회해본적 없음
2. 보통 평일, 주말엔 몇시간이나 하는지
교대근무라 평일 주말 따로없고 그냥 할겜있으면 하고싶은만큼 하는데 요즘은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오래 못하겠더라 많이하면 5시간정도?
3. 하나의 게임을 할때 목표가 있는지
최소한 1회차 엔딩은 보려고 하는편. 그래도 그 게임을 '해봤다' 라고 말하려면 어떻게 끝나는지 즉 엔딩이 뭔지는 알아야 되지 않나 싶음
4. 보통 한 게임을 얼마만에 끝내고 다음 게임으로 넘어가는지
게임 플레이타임에 따라 당연히 다른데 보통 엔딩보고 플래티넘을 딸건지 그냥 넘어가던지 판단 후 진행함
5. 플래티넘을 따려는 게임의 기준
게임을 웬만하면 dl보다는 패키지 소장하는걸 선호하는데 이게 플래티넘을 따는 기준과 일치함 진짜 재밌게 플레이한 인생게임이면 플래티넘을 따고 그 타이틀을 소장함. 다만 게임이 재밌어도 까다롭고 짜증나는 트로피가 있으면 플래티넘 안땀(ex:라오어1,언차티드) 많이 사서 고이 모셔두는 컬렉터 스타일은 아님. 재미도 없고 다시는 안건드릴 게임이면 갖고있지않고 바로바로 처분함.
(현재 플래티넘 보유 게임 :엘든링,세키로,파판7리멬,라쳇&클랭크,스파이더맨,마일즈모랄레스,아스트로플레이룸,라오어2,드퀘11,갓옵워,호라이즌제로던)
6. 좋아하는 게임과 싫어하는 게임
기본적으로 액션게임을 좋아함. 화려한 액션과 연출을 스토리 내러티브가 받쳐주는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아무래도 닌텐도보다는 플스게임을 더 선호할수밖에 없게 되었고 반대로 시뮬레이션,스포츠,텔테일은 거의 안함

(앞서 말한 좋아하는 요소가 다 들어있는 마일즈모랄레스 이 장면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7. 게임 다했는데 할 게임 없을땐 뭐하는지
엔딩이 따로 없는게임 함 (ex: 격겜이나 에이펙스, 친구랑 롤)
8. 게임불감증 같은건 겪어봤는지, 혹시 그랬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플스를 처음 샀을때 신나서 이거 조금 해보고 저거 해보고 하다가 불감증이 오는듯 웬만하면 게임 하나를 끝마치고 다른게임으로 넘어가길 추천함. 아니면 게임좀 끊고 살면 자연스럽게 하고싶어질때가 오는듯
마지막으로 '22년' 하반기 기대작들 몇개 나열해보고 글을 마침.
갓오브워 라그나로크 -거의 12월쯤 나올거같음
마블 미드나잇 선즈(https://youtu.be/7YsU5ndPv0A) - 엑스컴을 마블캐릭터들로
기가배쉬(https://youtu.be/xYjcDFrnN5E) - 밸게이 모집중
파판7크라이시스코어 리메이크(https://youtu.be/n_N2nsQK1Lk) - 파판7외전 잭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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