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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22-06-11 22:32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담도 된다.
입사한지 벌써 만으로 4년 다 돼가는데 아직도 모르는거 많은데
하는 일 특성상 단기간에 알기 어려운 일들 투성이긴 하지만 시킨 일 모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시달렸거든.
그래서 그 동안은 병신소리는 듣지 말자가 목표였고 나름대로 눈치코치로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하고있구나 어림짐작만 하고있었는데 어제 회식하면서 조금은 인정받는구나 알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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