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월현콩 | 2022-05-26 20:03
조립PC에서 최후반부 작업이자
가장 귀찮은 일 중 하나인 선정리.
그나마 최근에는 케이블을 다 뒤로 빼버릴 수 있는 케이스들이나

모듈형 파워서플라이의 보급, M.2 방식의 저장공간 등 예전보다 많이 수월해졌지만


그럼에도 전면에 드러난 CPU전원케이블, 메인보드 전원케이블
SATA단자, 하단부 패널 케이블 등을 포함해

기본적으로 2~3개의 보조전원을 먹는 대형 그래픽카드까지
아무리 뒤로 케이블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일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음


얼마 전 컴퓨터 부품 기업인 기가바이트에서
메인보드 단자를 모두 뒤쪽으로 뺀 제품과 함께


전원 단자 역시 뒤쪽으로 뺀 그래픽카드를 발표





시스템에 맞는 뒤쪽 구멍이 정확하게 뚫려있는
전용 케이스와 함께 케이블리스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스텔스를 공개함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으며 인텔의 12세대 CPU용 메인보드 Z690과
RTX 3070 으로 구성됨
이로 인해 얻게 되는 장점은 깔끔한 외형과
컴퓨터 내부의 공기 순환 개선이라고
월현콩
13,548
40,895,209
프로필 숨기기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