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래디오스 | 2022-05-14 17:16
그리고 밑에 cxbar 글 다 읽었는데
솔직히 결과론적으로 하는 얘기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나는 전혀 모르겠고.
(1테더=1달러면 그냥 달러를 갖고 있으면 되잖아? 그걸로 즉시 빵도 사먹을 수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에 딱히 의미를 안두면 루나는 그냥 여느 뭐하는건지도 모를 잡코인이랑 다를게 전혀 없어보이고
그러면 루나가 저렇게 자금이 몰려서 시총이 급등한 건 단순히
"루나를 사서 맡기면 (테더를 사서 맡기면인가? 제대로 이해못함) 20% 이자를 드려요" 라는 거잖아
근데 그 20% 이자를 어디서 구해옴? 사업 모델이 뭐임?
신규 구매자 유입을 통한 자금확보? 그냥 대놓고 폰지인데 이건?
아니 그냥 요약해서 보면 루나가 "코인"이라는게 본질이 아니라
그냥 루나의 사업모델? 코인백서? 정체성?이 "폰지"라는게 본질인데?
아니면 "코인"이랑 "폰지"가 같은 말인가?
근데 설마 그것만 있는건 아닐거잖아?
"루나 누가봐도 폰지인데 왜샀음?ㅋ" 하는건 사후적으로 고찰하는 내 입장에서 쉽게 얘기하는거고,
루나 산 애들은 다른 이유가 있었을거 아냐.
그리고 도권이도 대놓고 폰지인걸로 이렇게 사업하진 않았을거고 뭔가 사업모델이 있었을거고
나는 그게 궁금한데 이거 자세히 설명해줄 사람 없나
이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솔직히 왜 무너졌는진 별로 안궁금함
왜냐? 폰지는 원래 무너지게 돼있기 때문이지.
그냥 도권이가 신규인원 쭉쭉 끌어댕기면서 더 해먹다가 나중에 무너지려는거, 헷지펀드가 개입해서 빨리 망했다 정도로 밖에 안보임 크게 보면.
본질은 대체 루나의 사업모델이 뭔가?임
래디오스
27,592
2,407,288
프로필 숨기기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