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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5-13 12:51

1. 역시 젊은이의 가슴은 뜨겁다. 얘가 30대 초반만 됐어도 지금처럼 자기 신념 지킨다고 내부총질하지 못했을 거다. 어떻게든 공천 한 자리 받으려고 눈감고 귀닫고 알랑방구 꼈겠지. 신념 자체가 잘못됐다는 건 그 다음 문제고, 자기 소신을 끝까지 관철한다는 측면에서는 얘가 류호정 장혜영보단 낫긴 하다.
2. 더불어M번방 새끼들은 업보 돌려받으려면 아직 멀었다. 집권여당이면 정적 제거도 품격있게 했어야 됐다. 깔 게 없어서 미투질이나 하고 ㅋㅋ 그렇게 서로 물고뜯던 삼김도 서로 첩질이나 혼외자는 안 건드렸었는데, 그게 단순히 시대가 그래서 안 건드렸겠나?
3. 과연 더불어M번방은 이번 여적여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4. 경기도지사는 김은혜가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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