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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5-08 00:50
G 이정환 184cm
F 서태웅 187cm
F 정우성 188cm
F 윤대협 190cm
C 채치수 197cm
포워드 셋다 스몰포워드 느낌이라 가드도 부족한 느낌이고 포스트도 허전한 느낌이긴한데
슬램덩크 세계관에서 에이스가 다 스몰포워드라 어쩔수 없다
어차피 세명 다 가드까지 가능할거 같으니 이정환으로 벅차면 적당히 한명이 볼운반 도와주면 될듯
아무튼 북산 에이스 서태웅, 정우성 등장 전 세계관 최강 윤대협,
찐 세계관 최강 정우성을 한팀에 몰아넣어보고 싶다.
스코어러가 세명이나 되니까 원가드는 포가 역할에 더 충실한 이명헌이 더 적절해 보이지만
역시 기왕 에이스 몰아넣은거 이정환까지..... 4명이서 포스트를 휘젓는거지
센터는 파포없이 혼자 골밑수비와 리바운드를 책임져야 하다보니
신현철보다 좀더 정통 센터느낌이 강한 채치수로 선택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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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작성자
2022-05-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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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략 종합하면
이명헌
신준섭or마성지or윤대협
정우성
신현철
채치수
정도가 굉장히 안정감있을거 같은데
신준섭은 2가지 이유로 나는 탈락이다
1. BQ가 증명이 안됐다. 슬램덩크 캐릭터들 특징이 다 잘하는 BQ높은 애들은 1~2학년때부터 주전임. 하지만 신준섭은 3학년부터 주전
2. 스태미너 증명이 안됐다. 북산전에서 풀타임 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게 큼
nba야 48분 뛰는거고 식스맨도 빵빵하니 교체하는게 자연스러운데 아무리 그래도 풀타임 플레이는 가능한게 기본이라고 봄
논외지만 마찬가지로 파울관리도 기본이라고 보는데 그런점에서 김판석 변덕규는 탈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