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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4-24 00:04
지금까지 뻘하게 나왔던
동생의 재능을 알아보고 세자자리 양보하는 양녕 & 겸손한 충녕이 아니고
존나 둘다 왕좌에 야심 드러내고 치고박는데 잼따
이게 고증에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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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04-24 0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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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세종 말하는거 존나 싸가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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