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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4-23 18:40
걔네 라방을 다녀왔다는 건 아니고,
최근 강남 모 중학교에서 퇴임하신 친척분이 우리 아들 자주 봐주셨는데,
그분이 처음에는 집에서 이어폰 끼고 유튜브를 보시다가 (우리 부부 배려해주신 거지)
내가 윤석렬 찍을거라는 걸 아시고는 당당하게 보기 시작하셨는데
그게 가세연, 신의 한수 이런 거였음.
그때부터 관찰해보니까 친구들하고 소통거리가 온통 가세연이시더라.
뉴스1번지 수준임. 모든 진실은 가세연을 통해서 먼저 보도된다 이런 개념.
지금 댓글문학 대깨문 김씨 이런거 보고 쳐웃을 때가 아니야.

하아 우리 눈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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