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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잊고 살다가 기사보고 생각나서 좀 알아봣는데

nlv112_24585 순결한소년 | 2022-04-21 16:46

전엔 나한테 형사도 친구 연락되냐고 전화오고 했어가지고 혹시나 뭐 문제 생길까 말못했는데 

 

그 조폭친구라는놈 

 

프로야구 예전 A선수사건 기사보고 있으니 필리핀(자금담당)X모씨라고 친구 나오길래 

 

생각나서 검색좀 해봣는데 필리핀 내에서 

 

살인 마약 갈때까지 가고 필리핀 감빵들어갔다는구만

 

그냥 필리핀 넘어가고 초기 이야기랑 필리핀 감빵갔다 이정도 소리만 듣고 살았는데 씁쓸하네 

 

나쁜놈이긴 하다만 나나 우리 동네 친구들한텐 

 

정말 잘했거든 다른데가선 무슨나쁜짓을 하는지는 몰라도 우리한텐 지가 건달이라고 강압적으로 이렇게 오히

려 우리가 버릴까 싶어서 더 못하고 그랬거든 그쪽일 하면서 만난 친구들은 아닌거 같아도 전부 위아래가 있는

데 우리만나면 그런거 없어서 자기가 너무 좋고 고향온거같이 편하다면서 우리한텐 정말잘했음 

 

젊을때 사소한 시비붙고  전화하면 30분만에 항상 등치큰 건달동생 둘데리고 튀어오고 

 

맨날 우리한테 자긴 맨날 출근하고 이런거 못해서 이러고 산다고 동네 다른 건달 동생이 항상

 

형들한테 그형이 왜그렇게 잘하는지 모르겟다 다른데선 완전 개새끼도 그런개새끼가 없는데 형들한텐 

 

천사 그자체라고 이야기 할정도엿으니 나나 내친구들한테 잘하긴 정말 잘해줫음

한국있을때부터 뭐 도박을 너무 좋아하던 새끼라 강원랜드 입장 매년 풀로 찍고 하던새낀데 

 

잃을땐 연락없어도 돈따서 내려오면 항상 새벽 1~3시에 불러내서 룸데려가고 룸갔다 목욕탕 갔다가

 

지 아들 옷한벌 사서 헤어지고 그랬는데 이젠 뭐 영 돌아올수 없는놈 되니까 뭔가 느낌이 좀 이상하네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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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1 갈릭고스트 2022-04-21 16:59 0

천상형님 제가 늘 존경하고있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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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돌아온너구리 2022-04-21 17:01 0

이거 일당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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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Balentine 2022-04-21 17:08 0

도원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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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4 지그어린이 2022-04-21 17:41 0

룸마렵다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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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ㅅㄱㅋ 2022-04-21 17:48 0

머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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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7_2456 Epe 2022-04-22 04:14 0

머구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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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고오오오오 2022-04-22 06:59 0

보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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