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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4-13 17:32
페르소나의 아틀러스 + 드래곤즈크라운의 바닐라웨어 가 합작개발.
즉, 검증된 게임성 + 꼴잘알의 결합.
근래 들어 발매된 SF장르 중에서는 독보적인 작품성.
특히 스토리가 극찬을 받음. 성운상(일본SF문학상) 미디어부문 후보에 올랐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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