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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 삼년전부터 증류주를 종종 즐김

nlv104_365465 제프다니엘스 | 2022-04-12 00:4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878928&memberNo=39087579

 

증류식 소주에 대한 가벼운 개념정리 정도?

 

취미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고 그러다 미식을 탐하기 시작하니 저절로 좋은 술도 찾게 됐는데 

 

화요가 개 떡상한적 있잖음 그 시기랑 맞물려서 증류 소주를 다양하게 마셔보기 시작했고

 

지금은 뭐랄까 전자담배 오랜기간 태우다가 일반 담배 피면 역한냄새 오지듯이

 

이젠 일반 소주를 마시면 종종 전에 좋아했던 여자 생각나듯이 향이 괜찮은 술만 생각나네 (물론 우리가 매일 정식 집밥 먹는다고해서 떡볶이나 라면 생각 안나는건 아니지만..)

 

하다 못해 병당 2천원대 대장부마저도 참이슬 보단 좋은 거 같음 어떤 안주랑 궁합 맞춰봐도..

 

고소리술 빨다가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한잔 하고 주무십쇼

 

 

 

nlv105_354651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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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2-04-12 01:23 0

한잔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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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2-04-12 01:23 0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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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덤벼라미스김 2022-04-12 08:04 0

화요가 좋은건 다른 전통소주랑 다르게 누룩냄새가 안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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