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영업! 철의 여인 김은혜가 앞장서겠습니다>
수원 인계동 먹자골목에 다녀왔습니다. 자정이 되자
수많은 분들이 밤 12시 영업시간 제한 때문에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거리는 인산인해입니다.
민주당 정부는 비과학적인 코로나 방역정책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희생만을 강요해 왔습니다.
2년 넘게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며 정부의 정책에
협조해 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제가 오늘 우동을 먹은 한 식당
사장님의 현재 대출 잔액은 7천만원..한계상황입니다.
대선 과정에서 국민의힘과 윤석열 당선인은
여러차례에 걸쳐 방역패스 완전 철폐와 24시간 영업 등을 주장했고 국민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받았습니다.
민주당 정부는 저희의 공약을 의식하는 듯 하더니,
선거가 끝나자 모르쇠입니다.
아직도 한 시간 두 시간씩 찔끔 찔금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살라미 방역'으로 희망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와 국민은 화가 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가장 바라는 것은
예전처럼 24시간 자유롭게 영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억압받은 국민 여러분의 일상도
되돌려드려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하루빨리 24시간 영업의 자유를 보장해
자영업자와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시키겠습니다.
당선인의 대선 핵심 공약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저 김은혜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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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