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클템이 미드 뎅겅파 비뎅겅파 나눠서
프레이밍하고 페이커 죽이기 하고 있다
담원 편파해설 한다
왜 티원은 페이커는 플레이 잘해도 덤덤하고
쇼메쵸비나 담원만 띄워주냐
이러고 시끄러운데
진짜 유치해죽겠네
고전파 때부터 페이커 관전하고
프로 데뷔전부터 챙겨보면서 응원했고
지금도 띠원 페이커 팬이지만
우리 티원 페이커 잘하는데 왜 칭찬 안해줘요
왜 초비만큼 비디디만큼 칭찬 안해줘요
이런 소리 하는거 보면
왜 이 게임 10년 됐는데 수준이 이 모양인가 싶다
해설은 누구 팬 하면 안되나
언제부터 해설이 절대적 중립 지켜야 하는 직업이었냐
페이커도 페이커 만나면 다른 미드들 벌벌 떨던 시절 지나서
실력들 상향 평준화 되고 페이커 기량도 떨어지면서
다 잡아먹고 전라인 영향력 행사하던 플레이 스타일에서
팀 서포팅 해주고 필요할 때 메이킹 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준거고 그건 메타변화와 맞물려서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함
언제고 그런 기량 유지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데 노장 소리 듣는 나이에 멘탈도 그렇고 아직도 세체미 아니냐 소리 들을 정도 기량 유지하고 있으면 괴물 맞지
케니언 역체정 발언도 벵기 초식프레임 씌워서 깎아내린다 징징거리는 것도 그렇고
나도 티원 창단부터 시작해서 부진할때도 속상해서 경기를 차라리 안보면 안봤지 한결같이 응원해왔던 페이커맘이고 티원팬인데 저러고 클템 방송가서 진짜 지들이 엄마라도 되는것마냥 치맛바람 휘두르고 다니는거 겁나 꼴보기 싫다 진짜 엄마여도 꼴보기 싫은건데... 빠가 까를 만든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네
물론 이건 클템 업보긴 해 말 만들기 잘하니까
잘풀리면 환호하지만 그게 지들 입맛에 안맞으면 저ㅈㄹ
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