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실시간댓글

[일반] 34세 무직 중졸 병자 인생이 미래가 있나

nlv108_5481432 애기정령 | 2022-04-05 12:05

34세 무직 중졸 병자 노백신 답이없군

어무니 이제 좀 좋아지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난 그냥 잘 살고있다고 생각하는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공식적으로 난 좆됐음을을 알리고 어딘가에 도움을 요청할수도 없군

 

그나마 하나 희망걸고 하던게 하나 있었는데 뿌러졌고

 

가족들한텐 어디 외국나갔다고 하고 걍 뒤져야지 싶은데 알려지면 안되니 

어디 연락못가게 지구상에서 사라질 방법 없나

 

노숙자들이 왜 노숙자로 사나 싶었는데 걍 이래서 노숙하나 싶기도 하고

 

존나 착한 장기매매범한테 장기팔고 돈 월급마냥 

엄마통장에 한달에 한번씩 입금시켜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nlv108_5481432 애기정령
gold

616

point

997,960

프로필 숨기기

108

35%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19_89323 ㅅㄱㅋ 2022-04-05 12:10 0

저도 사는데...

신고

nlv166_76 포핸드 2022-04-05 12:10 0

나도 살고는있다

신고

nlv113_655881 고오오오오 2022-04-05 12:18 0

이젠 노백신 크게 제한 없잖어
병이 심각한가

신고

nlv122_68547 ㅂㅁㅅ 2022-04-05 12:20 0

그래 고콩이도 잘 산다 힘내렴

신고

nlv112_24585 순결한소년 2022-04-05 12:30 0

바닥찍었다 싶으면 이제 올라갈일만 남았네 힘내라

신고

nlv131_8613 strangers 2022-04-05 13:03 0

와 이새기 살아있었네

신고

nlv118_534832 장전구 2022-04-05 13:24 0

술 빨고싶은데 돈 없어서  책상장농 다 뒤지고 병팔아서 사먹던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소주정도는 돈 생각안하고 먹음
인생 길다

신고

nlv110_6876 Empresse 2022-04-05 17:37 0

저도 인생 조질뻔하고 꾸역꾸역 숨쉬면서 살고 있습니다..큰거보다 작은거부터 조금씩 하려고 해봐

신고

nlv146_5667 halkyrie 2022-04-05 18:19 0

힘내셈,,ㅜ

신고

nlv125_205456 v[O_O]v 2022-04-05 20:22 0

난 차비 없어서 1시간거리를 걸어서 다니던적이 있었음
그때 진짜 별생각 다했는데
어찌어찌 살다보니 또 어케어케 살아집디다.
힘내십쇼...

신고

nlv58 시즈 2022-04-05 21:02 0

뭐라 위로를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하고 싶으신 게 생겼을 때 달려나갈 수 있도록 일단 운동이라도 하시면 좋겠네요

신고

nlv103_54587654 Bleob 2022-04-05 23:17 0

몸캠하고도 살고있습니다.. 파이팅하십쇼!

신고

nlv93 지그어린이 2022-04-05 23:2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nlv113_655881 고오오오오 2022-04-06 09:12 0

설득력 갑이네
긍정왕ㅋㅋㅋ

신고

nlv116_654831 [블랙]반더레이실바 2022-04-06 03:06 0

10년전에 돈 없어서 편의점 도시락 외상으로 구걸해서 먹고 그랬는데 살다보면 기회는 생기고 그걸 잡으면 올라가더라, 뒤질때까진 버텨보셈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