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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정령 | 2022-04-05 12:05
34세 무직 중졸 병자 노백신 답이없군
어무니 이제 좀 좋아지시려고 하는거 같은데
난 그냥 잘 살고있다고 생각하는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겠고
공식적으로 난 좆됐음을을 알리고 어딘가에 도움을 요청할수도 없군
그나마 하나 희망걸고 하던게 하나 있었는데 뿌러졌고
가족들한텐 어디 외국나갔다고 하고 걍 뒤져야지 싶은데 알려지면 안되니
어디 연락못가게 지구상에서 사라질 방법 없나
노숙자들이 왜 노숙자로 사나 싶었는데 걍 이래서 노숙하나 싶기도 하고
존나 착한 장기매매범한테 장기팔고 돈 월급마냥
엄마통장에 한달에 한번씩 입금시켜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애기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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