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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자화장실에 바람의 정령사가 있음

nlv133_8941 이콰콰 | 2022-04-01 15:15

화장실에서 늘 만나는데 신들렸다고 해야하나 약간 이상한분이 있는데

 

혼자 화장실 칸 안에서 계속 속삭임

 

나는 이분을 바람의 정령사라고 부름.. 바람의 정령이랑 대화한다고 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내가 월급받으며 배변활동하기 꿀빨고있는데 옆칸에서

 

" 추워... 너무 추워.. " 하고 또렷한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걍 옆사람이랑 대화하는줄 알았음

 

하지만 어림도 없지 바람의 정령이 오늘 말을 많이 거는건지 ㄹㅇ 계속 속삭속삭 + 춥다고 막 반복함

 

중간에 소변소리도 들림 흐으으...추워.... 하면서.. 쌈... 충격 ㄴㅇㄱ

 

나가면서도 추워어엇! 하고 외치면서 나감

 

넘모 무섭다 ㄹㅇ 일할때도 계속 저러는건가 같은팀원분들 얘기좀 듣고싶네

 

ㄷㄷㄷㄷ

 

 

 

nlv133_8941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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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v[O_O]v 2022-04-01 15:30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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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5_205456 v[O_O]v 2022-04-01 15:36 0

사실은 진짜로 추웠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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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돌아온너구리 2022-04-01 15:37 0

궁둥이 까고있는데 추울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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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인텔인사이드 2022-04-01 15:38 0

사실 옆칸에는 원래 아무도 없었던게 아닐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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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2022-04-01 15:41 0

사실은 코로나 몸살로 추웠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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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이콰콰 작성자 2022-04-01 15:46 0

약간 영화에서 나오는 바람 효과음처럼 계속 스사스스사스슷ㅅ 하면서 속삭이는데 ㄹㅇ 개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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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고오오오오 2022-04-01 15:47 0

좀 위험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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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뚱보수진 2022-04-01 15:51 0

사실은 정령사가 아니라 정령이었던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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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시즈 2022-04-01 15:52 0

스랄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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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7 진짜배랭이 2022-04-01 15:58 0

앗 조현병 증상이 딱 이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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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Balentine 2022-04-01 15:59 0

균형과 조화를 소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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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8 lxxxx 2022-04-01 16:07 0

바람따라 요기까지 완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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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22-04-01 16:38 0

종일 심심했는데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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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ㅅㄱㅋ 2022-04-01 16: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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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 날아라봉현이 2022-04-01 19:09 0

제목보고 생각난건데
옛날 판타지소설중에 왼손오른손 다른 정령 불러놓고
그 둘을 도넛같이 합쳐가지고 겁내짱쎈 정령마법으로 다 조지고 다닌 그 소설 제목이 뭐였지?
바람의마도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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