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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3-26 18:44

오늘은 플래닛 크래프터 라고 하는 얼엑 겜 하나 해봤다

나의 임무는 소행성 하나를 테라포밍하는거임

나의 정체는 죄수....교도소에서 복역하는게 아니라 소행성을 테라포밍함 ㅋㅋ

도착하니깐 황량함 그 자체

일단 베이스 캠프 지었다

살림살이 하나둘 장만하기 시작

이 겜은 전체적인 테라포밍 진행도와 행성의 산소, 열기, 기압에 따라 장비가 점점 해금됨

처음엔 황량함에서 대기를 조성해서 파란 하늘을 만드는게 목표임

건물 열심히 지으니 하늘이 보라색으로 변함

드디어 파란 하늘!!

대기가 조성됐으니 이제 물을 만들어야 됨
그러기 위해선 일단 구름부터...

구름을 다 만들면 이젠 비임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이제 대기도 조성끝났고 비도 자체적으로 내리기 시작하니 호수를 만들어야 한다

행성 온도도 어느 정도 올라가기 시작하고 대기도 있으니 행성 곳곳에 있던 얼음이 녹기 시작함
그래서 물이 서서히 차오른다

이런 얼음은 이제 동굴에서나 볼 수 있다

물이 점점 찬다

캬 호수 완성

이제 물도 있으니 슬슬 생물이 살 수 있도록 해야함
일단 이끼부터...

이끼가 땅에서 슬슬 올라오는게 보인다

이끼에서 업글된 풀로...

별차이는 못느끼겠는데 일단 녹색은 점점 퍼지고 있다
내 발밑만 봐도 알 수 있다
배고파서 여기까지 했다
밥먹고 이어서 겜 해야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