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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22-03-26 03:36


게임중독 관련된 책을 몇 달 전에 샀었음.
근데 조금 보다 그만 둔게
여기 이부분 읽고 나서거든.
애가 초딩인데 게임하려고
본인 용돈 아껴서 공기계 알아보고 샀으면
게임 시간에 협상을 들어갈망정
그 과정은 칭찬 했을 것 같음
아내가 떨리는 목소리로 회사에 전화해서
그거 듣고 반차내고 분노의 고량주 마셨다는거에
-꼰- 이라고 느낌 ㅋㅋ
그러고는 더 이상 못읽겠더라.
어케 생각함?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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