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고1때 PC통신에 빠져서 공부 하나도 안하고 빠져있다가 아빠한테 키보드 두번 박살남
왜 두번이냐고? 두개중 하나는 친구한테 받아온 키보드였음
이후로 끊고 고2때부터는 공부...를 한건 아니고 TRPG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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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2022-03-25 1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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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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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ity2022-03-25 1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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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도움이 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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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ity2022-03-25 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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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몰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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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2022-03-25 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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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 맛을 봐야 할 때는 봐야지.
말로 사랑으로는 한계가 있다. 부모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고
근데 링크 글의 가장 큰 문제는 육아 방식이 부모가 너무 다르면 아이한테 혼란이 가중되니 문제.
가족이 지키고자 하는 선은 모두의 합의 하에 온 가족이 공유하고 있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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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앙2022-03-25 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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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거 아니고 못할짓도 아니지 다만 도움이 안될뿐 부모 편하자고 하는거지 엄한 교육도 방법이란게 있고 저건 아님 부수고 뭐? 부쉈으면 어쩔건데 그 이후 대안이 있나 부술순 있음 부수기에 적당한 상황과 절차 그리고 아이가 그걸 이해하면 부숴도 됨 저 글쓴이가 한 건 그냥 '따끔한 교육'인데 저건 교육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