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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3-19 01:31
■ 윤카

1. 헌정 사상 역대 가장 적은 표차이로 신승했다는 점은 두고두고 발목을 잡을 것.
솔직히 오세훈만큼만 잘생겼어도 5%이상으로 이겼을 텐데... 후ㅠㅠ
2. 취임하기도 전에 쓸데없는 걸로 왜이리 힘낭비하는지 모르겠다.
멀쩡한 청와대는 왜 안 들어가려고 하는 거며, 이명박은 본인이 취임하고 사면해도 되잖아?
아무리 주변에 친이계가 많아도 그렇지, 벌써부터 중심 못 잡는 것은 걱정이 많이 된다.
3. 여가부 잘 해체해줬으면 좋겠다. 다음 총선까지 잘 버티고 국정운영도 잘했으면.
그리고 거니누나 빨리 좀 보여줘라. 역대최강 영부인 미모 보고싶어서 애간장이 탄다.
■ 찢

1. 병신새끼. 지가 잘나서 경기도지사-대선후보 해먹은 줄 알아.
임기 한 달 남은 문통 지지율이 42%다 42%. 정동영 보고도 배운 게 없냐?
노무현-문재인의 정치적 적장자 코스프레라도 했으면 10% 차이로 대선 압승했을 것.
2. 그럼에도 민주진영 후보 중 역대 최다표를 먹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
운동권의 비호를 받는 동시에 꿘출신이 아니니, 문재인 테크트리를 그대로 탈 듯.
원래는 좆도 아닌 친군데, 티켓파워를 입증했으니 당분간은 힘 좀 쓸 것 같다.
3. 어차피... 지금의 민좆당은 꿘충단일계파라 답이없다. 이변없으면 다음 대선도 얘야.
다만... 현재 흐름대로 민주당이 거대정의당으로 탈바꿈한다면...ㅎㅎ...ㅎㅎㅎㅎ...
■ 간

1. 단일화를 본인 의지로 하고, 단일화에 승복하고, 대선 직후 미국으로 튀지 않았다.
지난 대선까지의 행적으로 보면 정말 이번엔 매우 고무적.
2. 인수위원장부터 총리든, 과기부장관이든 본인이 그렇게나 원하던 일할 기회를 맘껏 얻을텐데,
그 결과에 따라서 다음 대선 후보가 될지, 또 오세훈한테 쳐발리고 울지 결정될 듯하다.
3. 개인적으로 이사람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긴 함.
■ 심

1. 모두가 인정하듯, 정권교체의 1등공신. 본인만 인정하기 싫을듯.
2. 이후에도 계속 정신 못차리고 심-장-류 트로이카 유지하지 않을까?
3. 이미 페미 아젠다도 민주당에 다 빨려먹는 분위기인데...
"조중동 못들어가는 애들이 한경오 간다더라"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민주당 못들어가는 3류 페미만 빨아먹다 빨리 파산하거라^ -^ 이미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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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2022-03-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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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의 대장동 의혹가지고 재기 의문가지는 사람이 많은데, 이미 민주당은 찢 중심으로 재편이 이뤄지고 있음. 이건 민주당 측에서 이번에 찢이 먹은 티켓파워가 어느정도인지 실감을 하고 차기대선감으로 점찍음과 동시에, 대장동 이슈로 찢을 공격시 이건 찢 개인의 공격이 아니라 민주당 전체를 공격하는걸로 받아들여 역풍을 가하겠다는 계산까지 이미 해놓은걸거임.
대선 패배시 난 해골찬과 찢은 대선패배 책임론을 물어서 목이 날아가고 민주당 나름대로의 쇄신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표차이가 너무 조금밖에 안나서 되려 저 둘의 선거캠프 핵심맴버 그대로 민주당이 개편되는(이거 개편되었다고 표현하는게 맞나..;) 개같은 상황이 연출되었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