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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22-03-15 00:32
난 누나랑 같이사는데
집주인이랑 소통은 보통 누나가했었고
올 4월 이사 예정임 원인은 집주인이 또라이련이라서
그동안 집주인이 왜 또라이인지 몰랐는데
그 원인을 집주인 만난지 10분만에 바로 파악함
8일 저녁에 집주인이 작은방 큰방 방치수 측정좀 하겠다고함
혼자줄자로 지랄하길래 측정 도와줌
그리고 대뜸 13일 일요일에 집에 있냐고 내 스케쥴을 물어보길래 별일없으면 집에있겠다고함
그후 집주인은 나갔고
그러고 나서 누나한테 전화옴
누나 : 집주인이 13일에 도배를 한다고했다
나 : 아직 방을 빼지도않았고 가구랑 짐도 있는데 어떻게 도배를하냐
누나 : 집주인이 13일에 니가 집에있을꺼고 니가 짐뺀다고 했는데?
나 : ????
바로 전화해서 도배 취소시킴
처음부터 방치수를 왜 측정하는지 듣지도못했는데
무슨 도배고 일요일에 내가 집에있는게 왜 그걸 도와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아니 진짜 10분도 안되서 전화 한통에 들통날걸
왜 거짓으로 말을 지어내서 사람 기분 좆같게만들지???
썅년이면 그냥 심보가 좆같은거지 저런 금방 들통날짓을 할리가없음
그냥 개병신 똘갱이련인게 확실함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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