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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 | 2022-02-28 13:38
나의 천재적인 재능으로 만들어낸 문구
"경기도 사는 거지새끼"
이 문구는 게임, 온라인을 가리지 않고 존나 효과가 컸음
진짜 이 문구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존나 ㅂㄷㅂㄷ 하게 만들어왔음
키워질에서 져본적이 없다.
정말 나의 천재적인 재능으로 무의식 상태에서 만들었는데, 이게 왜 ㅂㄷㅂㄷ하게 만드는지를 고찰해 봤음
솔직히 여기 있는 세대들이 잼민이, 급식, 대학교 다닐때까지 시기에는 (2010년대 초반까지)
이 말을 들었으면 그 누구도 그렇게 타격을 안 받을것 같음
그런데 지금은 잼민,급식, 틀딱까지 누구나 이걸로 존나 기분 나빠짐 (현재)
그런데 2010년대 경기도 사는 사람이, 2020년의 경기도 사는 사람과
전체 부의 랭킹을 비교해보면 별차이 없을것 같음 예를 들어 2010년에 상위 30프로면 2020년에도 상위 30프로겠지
그렇다면 사회,매체가 상위 30프로까지도 스스로 생각할때 난 거지 새끼다라고 만들어버린 거임
2010년대 초반까지는 당신 얼마나 부자에요? 라고 물어보면
거의 다 아 전 중산층이죠 이 마인드였음
단칸방에 살든, 공무원이든, 회사원이든, 대기업이든 등등등
근데 지금 당신 얼마나 부자에요? 라고 물어보면
기준이 체소 서초로 바뀜
거길 들어가야 중산층이고 살만한 사람이 된것 같음
내 주변의 친구들은 내가 상도동에 살고 있어도, 내가 마곡에 살고 있어도, 좃 꿀리는거임
못해도 방배,이수에는 붙어야 된다고 생각함. 그럴거면 존나 운을 걸고 거기에 모든 가용 자산을 박았거나
아니면 부모한테 받았거나 둘중 하나임
이렇게 된건 당연히 문재인 지지자들 때문임
평등을 한자로도 못 쓸 새끼들이 문재인 존나 지지하면서 이렇게 되어버림
빨갱이들이 내놓는 이론은 대부분을 평등하게 만듬
그리고 거기서 인간인 이상 '나'만 특별해지고 싶은데, 그 사다리는 걷어차버림
근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은 특별해짐
이런 상황에서 근 몇년 연예인 (그 특별한 사람들)들 삶 관찰하는 예능도 잘 먹히고
즉 희망이 없는 사회가 되면서 "XX사는 거지 새끼"가 타격감이 생김
결론 : 이 희망없는 사회에서는 유희왕 마스터 듀얼이 희망이다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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