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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2-25 13:26

특히 저 뱀섬에 있던 소수병력은 전멸함
걔네가 어떤 심정일까 생각해봤는데
이런 심정이지 않았을까?

정묘호란때 안주성의 남이흥 장군도 같은 마음이었으려나
부친은 임진왜란때 충무공과 같이 싸우다 전사
본인도 정묘호란때 전사
저항없이 쉽게 무너지면 티뱃이나 위구르꼴 당할텐데
'어차피 질거 왜 ㅈㅈ 안침?'
이런 애들보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