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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2-02-23 14:58





mg34는 절삭가공해서 만들다보니 생산이 느리고
정교한 부품들이 좀 있어서 험한 환경에서는 고장잘났다
하지만 쉬운 총열 교환

라페떼34라는 전용 거치대와 조준경 달고 수비하면
거의 무반동에 정밀한 사격으로 쩔었음
연합군 상대로는 쏠쏠했는데
동부전선 러시아로 가니 극한의 환경
감당할 수 없는 우라 돌격으로 인해 망해갔으나
후속작인 mg42는 그 단점을 고쳐서 보급됨
철판 프레스공법으로 빠른 생산
극한 환경에서도 고장나지 않는 단순한 구조와 부품
어차피 조준도 필요없을 정도로 몰려오기 때문에
빠른 연사력과 총열교환만 쉬우면 됐음
그래서 히틀러의 전기톱이 완성됐고
이걸 노르망디에서 마주친 연합군은 이를 갈았지
mg34 총열교환
mg42 총열교환
반면 미군은 m1917 브라우닝을 썼음
수냉식이라 총열교환 개빡셈 무거움ㅋㅋ

그래서 분대마다

요걸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