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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에 굶주린 야수

nlv150_53523 Balentine | 2022-02-17 22:56

블본도 스토리 이해 못하긴 했지만
유저 대부분은 야수가 맞다
돌아다니다가 죽고 죽이고 프리데 죽이고

 

고리의 도시 가고 싶은데 내일쯤 가능할듯

이여자 좀 세네

 

nlv152_43234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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