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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번 대선만큼 보수와 진보가 뒤섞이는 대선은 없는거 같다.

nlv100_6985565 건땅 | 2022-02-17 11:46

아래 광주 글들보면

 

민주당 성지인 광주에서 윤석열 지지로 많이 돌아서는가 하면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박사모 단체에서 이재명 지지 선언을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이건 또 먼 개소리인가 싶은 상황이 

 

계속 연출되는게

 

머가 되었든 역대급인건 사실인거 같다.

 

이제 누가 보수고 누가 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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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뚱땡만두 2022-02-17 11:47 0

그래서 건땅이의 입장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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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건땅 작성자 2022-02-17 11:49 0

답은 허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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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래디오스 2022-02-17 11:50 0

뒤섞인다 하기엔 박사모 저 이슈는 내가 방금 처음 접할정도로 좆나 마이너한 부분같은데

광주는 실제 20대 남성의 윤석열 지지율이 이재명보다 높을 정도지

진보 보수라고 나누는건 정확하지 않고, 어쨌든 젊은 층에서는 지역감정보다 세대감정이 더 우위에 서는 것이지

이는 마찬가지로 영남에서조차도 4050의 이재명 지지가 윤석열보다 높다는데서도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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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건땅 작성자 2022-02-17 11:53 0

지역 감정에 대한 이슈가 점차 줄어들고 세대 간 이슈가 커진다는 부분에 대해 나도 공감함. 암튼 이번 대선을 시작으로 더 이상 진보 보수 이념은 선거의 핵심이 아니게 될 거라 생각이 듬. 박사모 이슈는 나도 어제인가 처음 들었던거임. 크게 이슈화되지는 않았던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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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래디오스 2022-02-17 11:59 0

진보 보수 이념이 선거의 핵심이 아닌게 아니라 오히려 지역감정이 선거의 핵심이 아닌거지

우리고향 출신이니까, 우리지역에 뭐 더 해줄거 같으니까 찍는다가 아니라


대미, 대중, 대북 외교스탠스는 어떤가
에너지 정책은 어떤가
폐미니즘 정책은 어떤가

이런데서 갈리는거지

부동산 같은건 굳이 언급을 안하겠는게 찢이나 윤이나 둘다 문재앙때 부동산정책 개병신이고 결국 답은 공급이라는 걸 모두 동의하고 비슷한 공약을 내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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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건땅 작성자 2022-02-17 12:09 0

래디오스// 그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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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2022-02-17 12:00 0

그동안 지역감정, 페미 오지게 가스라이팅한거 벗겨지는 선거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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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건땅 작성자 2022-02-17 12:10 0

그런거 같음. 젊은얘들이 똑똑해서 이제 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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