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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22-02-06 19:14

위 왼쪽은 프랑스 바게뜨녀
페미들 특: 우기다가 다른 나라 여자들이 논리있게 반박하면 떼꿀멍 함.
저 여자가 정확히 페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드라마가 사회적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데 그걸 선정적이라고 빼액하는게 문제있어 보이긴 함
그렇다면 선정적인 사회적 현실은 눈감고 못 본척 해야하는건가?
다른리플들
나도 그장면 필요 없다는 말 듣고 그런가 했는데
그 여자애의 성격을 형성하고 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장면이더만. 그 장면 빼고 그 여자애가
학교를 불지를 정도로 혐오하고 선생들을 믿지못하게
되는 장면 나왔어봐라.
이해하는 개연성이 부족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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