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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 친구랑 통화하다가 뭐 이렇게 답답한놈이 있지 싶었다

nlv112_24585 순결한소년 | 2022-02-04 08:45

코로나 때문에 개빡친다면서 하는말이 

 

이거 전부 언론이 매일 몇명나왓느니 하면서 이야기 해서 이렇게 심각하게 느껴지는거라고 

 

메르스건 사스건 전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는데 

 

언론이 말 안하기 시작하면 금방 묻어없어질껀데 

 

괜히 언론서 이야기해서 지금 이꼴이라면서 

 

음모론 펼치는데 왜 메르스랑 사스랑 상황이 다른지 설명을 해주니까 

 

니는 지금 자기한테 가르칠려고 그런식으로 말하냐면서 또 나한테 존나 지랄하고 ㅋㅋㅋ

 

그래 니말이 맞다 하고 전화끈음 ㅋㅋㅋ

 

 

nlv116_654831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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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ㅅㄱㅋ 2022-02-04 09:08 0

친절하게 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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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2 지그어린이 2022-02-04 09: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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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고오오오오 2022-02-04 09:40 0

대화 좀 해보고 아 그냥 말이 안통하는구나 하면 상대 안하는게 좋지
사람 많은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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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2_1234 쵸핀 2022-02-04 09:52 0

지구는 평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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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뚱보수진 2022-02-04 10:07 0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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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4 뚱땡만두 2022-02-04 10:09 0

그... 친구는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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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오늘엔 2022-02-04 11:12 0

그렇게 아는게 많으신분이 왜 제가 물어보고싶은 수박에 대해선 개뿔도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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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오늘엔 2022-02-04 11:12 0

진짜 조심하십쇼 콱 그냥 패버리는수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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