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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2-04 01:12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10%eb%aa%85-%ea%b2%80%ec%82%ac%ed%95%98%eb%a9%b4-1%eb%aa%85%ec%9d%80-%ed%99%95%ec%a7%84%e2%80%a6%e2%80%9c4%ec%a3%bc-%eb%92%a4%ec%97%94-%ed%95%98%eb%a3%a8-10%eb%a7%8c%eb%aa%85-%eb%82%98%ec%98%ac-%ea%b2%83%e2%80%9d/ar-AATqWZa?ocid=ientp
확산세의 ‘정점’을 두고 정재훈 가천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이날 라디오에 나와 “여러 예측팀이 공통적으로 하루 10만명 이상 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다”며 “(도달 시점은) 지금부터 4~8주 정도까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라디오 인터뷰에서 “3~4주 안에 10만명에 이를 것”이라며 “매일 10만~15만명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이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지속돼야 유행 정점을 지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확진자 급증세가 곧바로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증가로 이어지진 않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274명으로 엿새째 200명대를 이어갔다. 사망자는 연일 20~3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 0.9%대였던 누적 치명률은 0.7%대(0.75%)까지 내려왔다. 앞서 질병관리청은 오미크론 치명률이 0.16%로, 델타 치명률(0.8%)의 5분의 1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인플루엔자(독감) 치명률은 0.1%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확진자가 더 누적된 후 재추계해야겠지만 현재까지는 (일일 확진자) 5만명 플러스알파 정도까지 중등도 이상 입원 체계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일 10만~15만명 나오는 상황이 45~60일 지속되면 유행 정점을 지난다
= 450만 ~ 900만명이 걸리면 유행 정점을 지난다
한마디로 엥간한 사람들 다 한번 걸리는걸 전제로 보고 있군.........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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