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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짜이밍 | 2022-02-02 15:09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에 지린적만 있음 또는 스토리가 지리는 게임
쥬라기공원 mud 게임이나
아니면 바람의나라 북방 같은 개념 (가지 못했을 때 북방은 얼마나 씹 쩌는 곳일까에 대한 상상)
스타1도 그닥이었음 그 나이에는 스타 스토리를 몰랐으니 저 (2살때임)
사실 C&C 스토리가 더 와닿았음 그래서 난 C&C 파였고
와우가 지렸던 부분은 북녘골(수도원)에서 처음 스톰(성) 갔을때, 이러면 전체 월드는 얼마나 씹 쩌는거야라고 기대함
그리고 그 기대를 확인할때 재미가 있었음
라오어,언차는 앱도적인 스토리 때문에 했던것 같고
나도 그래픽 좋은 게임에 지려보고 싶다
하지만 내 그래픽 카드는 1060이지
리짜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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