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리짜이밍 | 2022-01-31 01:02
해당장면은 전혀 불편하지 않으며
내용 전개에도 필수에 가깝다고 봐야 합니다.
요즘 여학생들을 구타로 괴롭히는 사회적 문화보다는 사이버 성적으로 괴롭히는 문화가 만연한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굳이 옷을 벗긴 그 화면을 보여줄 필요가 있느냐? 라고 하는데
이 정도 급은 난노등 요즘 나오는 OTL 드라마에서도 다 나오는 급입니다. 일종의 스탠다드로 보입니다.
그리고 해당장면은 꼴리지도 않고, 꼴림의 의도가 없습니다. 괴롭힘의 영역으로 보입니다.
배우의 몸매,와꾸, 카메라 각도등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이걸 보고 꼴리는 새끼는 찢재명 와이프 보고도
딸딸이가 가능한 예외급이니 어쩔수가 없습니다.
다만 작품에서 선을 넘은 부분은 보입니다.
이 여학생이 나중에 반으로 돌아가서 수업들을때 괴롭힌 새끼 하나가
여학생 등에 '나는 존나 섹스 잘해'라고 마카로 크게 쓰는 장면이 있는데
굳이 두번 괴롭힐 이유도 없고, 한명이 괴롭히는게 아니라 모두가 즐거워하는 장면이 되면서 개연성도 없고
그냥 불편한 장면이 됩니다.
사람 새끼면 저거에 불편해 해야 합니다.
이상 하이틴 드라마 전문가 리짜이밍이었습니다
리짜이밍
7,180
539,800
프로필 숨기기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