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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제 집 보러 갔다가 자존감만 떨구고 왔다

nlv122_68547 ㅂㅁㅅ | 2022-01-30 09:42

신축 아파트 보는데 가격 보고 점점 동네가 내려가더라
첨에 도쿄 23구에서도 좋은 동네 보다가 내려가서 23구 변두리 보다가 결국 사이타마 까지 보고옴

사이타마인데 신주쿠 까지 전철 갈아타는거 없이 20분이면 가는 동네 맘에 들더라 내 직장 까지도 전철 30분이면 가고 갈아타는거 없음

7월 완공이고 지금 대출 받아도 충분히 입주는 가능 할거 같음

신축12층 건물에 3층이고 층마다 4집 있는데 왼쪽 끝집임 남향에 방 3개 보일러 있고 콘크리트에 드레스룸 두개 있음 가장 맘에 드는건 신발장에 신발 대충 40개는 들어갈거 같더라

앞으로 1년 정도 길게 잡고 집 보러 다닐건데 왠만하면 인도쿄 하고 싶다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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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고오오오오 2022-01-30 09:43 0

자수성가로 새 집 마련 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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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ㅂㅁㅅ 작성자 2022-01-30 09:46 0

사실 저는 외노자 족밥이고 여친이 영주권자에 연봉이 오져서 대출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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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2_24585 고오오오오 2022-01-30 10:13 0

ㅂㅁㅅ// 역퐁퐁이라니 유니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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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1 조끼동 2022-01-30 11:46 0

존나부럽네일본도민주당이정권잡길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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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ㅅㄱㅋ 2022-01-30 10:01 0

서민 야쿠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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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6_76 포핸드 2022-01-30 10:08 0

나도 의식주가 충족못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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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오늘엔 2022-01-30 10:40 0

부자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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