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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2-01-21 14:07
진 전 교수는 이날 새벽 SNS에 올린 글에서 "저는 심상정으로 간다"며 "정의당에 다시 입당합니다"라고 썼다.
이어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젊은 정치인들을 뒤에서 돕는 일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해당 글에 심상정 대선 후보가 "정의당은 페미니즘 정당"이라고 말한 내용 등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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