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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22-01-21 11:39
저번주에 따끔하게 이야기 했음
그런식으론 같이 일 못한다고
그런말을 다른두놈있는데서 같이 했는데
애가 자꾸 핑계를 댐 자꾸 내가 니가 뭐 그게 잘못됫다라고 말하면 그건 그런데 자긴 어쩌고저쩌고
전형적으로 자기방어식으로 이야기 자꾸 하니까 나도 확 열받아서 좀 더 강하게 이야기했음
곧 나이 40쳐먹는놈이 뭐하는짓이냐고 좀 긁어가며 이야기 하니까 나랑 볼일 없다고
일때려친다고 씩씩거리드만
담날 새벽에 출근할때 전화와서 미안하고 앞으로 그런일 없이 고쳐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이번주는 아직 괜찮음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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