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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2-01-20 19:33

빅뱅의 컴백이 또다시 화두로 떠올랐다. 발단은 탑의 SNS 게시물 하나 때문.
탑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lovemyband’ ‘ilovemyfans’라는 글과 함께 빅뱅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하락했던 주가 역시 장중 한 때 전날보다 9.17% 오른 5만1,2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중요한 건 컴백 시기다. 2020년 빅뱅은 미국 유명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전격 컴백을 알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 공연계가 마비되면서 컴백 순서도를 다시 짜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심지어 지난해에도 해당 축제가 취소되면서 2년 연속으로 공연이 진행되지 않았다. 이에 1월 말에서 2월 초에 코첼라의 당해 축제 개막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어떤 결정이 나올지 지켜봐야 할 일이다.
과연 빅뱅은 올해 컴백에 순조롭게 성공해 다시 꽃길로 진입할 수 있을까.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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