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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2-01-17 16:22
하나는 라오깐마라조우

하나는 오카즈라유

둘다 고추기름인데
첫번째거는 은은한 산초향과 약간의 땅콩향이 나는
아주 느끼한 고추기름인데 간은 별로 안되어있음. 느끼한테 은근히 매운 라유
향신료맛에서 중국의 느낌이 존나 많이남
두번째거는 약간 뭐랄까 간계밥에 참기름 둘러서 고추기름 얹어먹는 맛인데
맛소금맛이랑 참기름향같은게 좀 나는 고추기름임. 근데 하나도 안매움
내 입맛엔 두번째거가 훨씬 맛있는데
이걸 산 이유는 궁극의 아부라소바를 만들기위함임.
요 라유들을 활용해서 아부라소바를 조금더 최적화 시키겠어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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