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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22-01-07 11:30
윤 후보는 현재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간 1기 GTX 노선의 경우 수도권 전체를 아우르기엔 역부족이라며, 1기 GTX의 A 노선은 운정에서 평택까지, C 노선은 동두천에서 평택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노선을 연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삼성역에서 김포와 팔당, 여주까지 이어지는 D 노선, 인천에서 남양주로 연결되는 E 노선, 고양과 성남을 잇는 F 노선 등을 만들고, 노선 주변에는 차량 기지와 정차장 주변 등을 재정비해, 2030 세대가 살기 좋은 역세권 ‘압축 도시’를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도 지자체들과 협의해, 기존 버스와 지하철 노선이 GTX 주요 정차역 사이를 ‘실핏줄’처럼 채울 수 있도록, 기존 교통망도 보강해 나갈 거라고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 17조 6천440억 원 가운데 3~4조 원은 국비로, 나머지 금액은 민간 투자와 압축 도시 개발 수익으로 충당할 거라며, “수도권을 하나의 ‘거대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A~C는 평택까지 확장(천안까지 연결될수있음)
D는 김포-팔당
E는 인천 남양주
F는 고양~안산~수원~용인~성남~하남~의정부~고양 원형태로 순환선

개인적으로는 대찬성인데
이걸 과연 언제까지 개발할수 있을지 모르겠네
지금 GTX A-C라인도 착공후에 몇년이지나도 완성이 안되고있는데...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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