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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2-01-06 15:16
그동안은 안철수 밀고 싶어도
지지율 10%도 안되는 애 괜히 어설프게 밀다가 표 분산돼서 찢될까봐
안을 일단 밀어보되 어지간하면 투표는 윤으로 할 생각으로 윤이 개과천선하길 좀더 바랐는데
윤은 진짜 며칠전 김종인발 선대위해체가 마지막 기회였는데 개같이 날려먹고 이제 남은 희망이 거의 없고
(신지예 쫓아낸건 그나마 희망적)
안철수는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줬으니
더 고민할 이유가 없다.
안철수를 찍으면 안철수가 됩니다! 안찍안!!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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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2022-01-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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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일
오전 10시 9분,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직을 사퇴한다는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이준석 대표의 조롱도 계속 되었다", "신지예 한 사람이 들어와 윤석열 후보를 향한 2030의 지지가 폭락했다고 말합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대선후보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게 당대표 맞습니까" 등이 담겼다.
오전 11시, 한겨레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수석부위원장 직만 사퇴할 뿐 새시대준비위원회에는 계속 잔류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준석 당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오후 12시 8분, 윤석열 대선후보가 페이스북에 입장을 밝혔다.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입니다. 특히 젠더문제는 세대에 따라 시각이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기성세대에 치우친 판단으로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합니다."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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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2022-01-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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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경, "새시대위에서 계속 활동한다"는 신지예 본인의 인터뷰와 달리,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에서는 이양수 수석대변인이 수석부위원장직 사퇴는 물론, 더 이상 새시대위에서 활동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다고 공지했다.
오후 6시,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또 이양수 수석대변인의 공지에 반박하며 "새시대위는 선대위와 별개 조직, 새시대위에서는 계속 활동하기로 내부에서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후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마저 사퇴하며 선대위 자체가 공중분해된 상황에 새시대위가 이 사태에서 살아남을 방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새시대위는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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