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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22-01-06 10:12

보수 궤멸을 막기 위한 눈물의 충정인가
자기 앞날 모색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인가
어제 인터뷰만해도 권영세 환영한다며 자기가 연습문제를 내줬는데 어캐 푸는지 보겠다고 하던데
저 워딩만 보면 아예 윤석렬 자기 한참 아래 하수로 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앞으로 뭘 어캐 하려고 하는지 궁금해 죽갔네 ㅋㅋ
그 와중에 이상돈 교수인지 뭐시긴지 그 노마는 방송에서 청년 정치의 한계다
이지랄하던데
그럼 여지껏 이지랄한거는 틀딱정치의 한계인거신지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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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01-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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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정치인중에 유이하게(하태경+이준석) 반폐미 선봉장이라 나도 계속 지지했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면 2030의 의견 자체도 퇴색됨
당장 김종인도 2030 지지율이 뚝떨어진게 이준석에 자신들을 대변하는데 이준석이랑 갈라서서 그렇다 라고 원인분석하던데
아니잖아. 이준석이는 별로 상관없고 신지예 영입하고 그 이후로도 정신못차리고 2030무시하는 행동들 때문인데, 하필 그타이밍에 이준석이 조수정이랑 들이받고 나안해 하는바람에 (심지어 이게 신지예 건으로 들이받은거면 납득이라도 하지 싸운 이유가 신지예 건도 아니었음) 오히려 민심표출이 왜곡됨. 신지예를 무려 2주씩이나 있다가 내보낸것도 이거랑 무관하지 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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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01-0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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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우선해서 이준석 잘못이 0이냐 10%냐 따지기 이전에
그래서 뭘 원하냐는거야. 윤석열은 당선을 원하지(진짜 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하는짓 보면). 이준석은 뭘 원하지?
본인행동이 윤석열 당선에 +가 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이렇게 계속 꺵판치고 밖에서 욕하고 트집잡고 하다보면 윤석열도 정신차리고 내말듣겠지?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현시점에서 그러긴 늦었고 지원은 안하더라도 최소한 방해는 안해야하는데 내가보기엔 이제는 방해 수준임
그렇다고 윤석열은 안돼도 좋지만 제1야당 대표로서 정권교체만큼은 이루겠다 라는 입장인가? 안철수랑 당인화도 싫어. 윤석열도 싫어. 그냥 찢 되란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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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2022-01-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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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 비슷하게 가면 안되는거 같고
굳이 쭌 쉴드 치자면 윤(핵관쪽)냅두면 돌이킬수 없을거 같아서 살짝 제동 걸다가 생각외로 강하고 이해할수없는 거대한 꼴통짓에 정신도 못차리고 큰틀에선 사보타주 소리 까지 듣는거 같은데
일단 준석이는 캐스팅보드가 2030에 있다고 보고 거기서 전연령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쪽으로 보이는데
그걸 걷어차는 윤쪽 대선 공략 방식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고 ..
그리고 가끔씩 보는 쭌 워딩보면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윤은 비판에 살짝 거리두면서 주변 꼴통들 저격하는 모양새던데..
윤이 공식석상에서 하는거보면 현실 감각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 기존꼴통들이 좌지우지 하는데 딱 좋은 인물 같다는 생각도 들어어 개인적으로 자증도 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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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01-0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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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이 아니라 무지성 지지할 때가 아니란 거임. 2030이 이준석이랑 대깨준 수준으로 결탁할수록 이준석이 나락갈때 이제야 정치세력화하면서 정치권에서 살짝 눈치보기 시작한 2030남자들도 같이 나락간다는 거임.
윤석열 삐리한 면이 있어도 그래도 본선가서 찢 이길 사람은 윤석열밖에 없다. 홍준표는 막막전력 등 약점이 너무 많아서 본선가면 찢상대가 안된다. 민주당 진영도 홍준표가 만만하니까 홍준표 역션택 미는거 아니냐. 하면서 윤석열 존나 밀었고, 중간에 이수정 영입하고 이준석 파업하고 할때도 윤석열로 뭉쳐야한다. 찢만큼안 안된다 하고 무지성 지지한 결과가 지금 아니냐.
이준석도 지금 하는짓 절대로 정상이 아니고 일단 목적조차 불분명함. 이걸 지지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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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
2022-01-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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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짧은 생각으로 보자면
윤은 이미 지멋대로 행동하면서 밑천 다 드러났는데 내가 실망한건 페미인사영입 이런 단편적인거보다
그런 일련의 과정중에서 현 정권에서 보인 선민의식을 자랑못해 안달난 머저리짓을 계속 보여서 좆같았던거고
그나마 저런거 회복하는 단 한가지 방법은 토론회에서 원사이드하게 압승하는거 뿐일텐데
그것도 지금까지의 행보로 봐서는 어렵지 않나 싶고
그럼 당대표 입장에서는 그 짧은시간에 조져놓은거 회복하긴 힘들다 판단했으면 다음을 기약하자는 식으로
내 힘 다지기 하는게 맞지않나, 어차피 질텐데 "거봐라 내말 안들었지" 하는 명분이라도 만들수 있게끔은 하는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만 나보다 정치에 관심 더 크게두는 분들이 더 자세히 알지않나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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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22-01-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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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부연하자면 2030도 이준석이 뻘짓하면 "야이새끼야 정권교체 안할거야?" 하고 2030도 혼쭐을 내고 그래야 "아 2030은 이준석을 원하는게 아니라 반폐미니즘을 원하는구나" 하고 2030이 원하는 메세지 자체에 주목할텐데
지금은 그냥 이준석이 "내가 2030 세력 수장이요"하고 자처하는거에 다들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2030도 그리 생각하는 애들이 많고 정치권에선 다 그리 생각하잖음
예를 들어 만에하나, 이준석이 진짜 성접대나 받고 그랬으면, 이준석의 반폐미 메세지 전부 퇴색되고, 성접대는 커녕 여자 손도 안잡아본체 폐미니즘한테 당하기만 하던 많은 순수 2030들 병신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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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2022-01-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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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권영세는 반대한거 아님. 이철규를 반대한거.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85444
아무리봐도 윤핵관이 이준석 담그려고 권영세까지 묶어서 반대했다고 여론전하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