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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고스트 | 2022-01-05 00:36

https://www.fmkorea.com/4196493101
2030세대의 인터넷 밈을 통한 정치참여가 현실정치에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2002년 노사모 이후 가장 파괴적인 사례가 아닐까 한다.
신지예가 국힘에 들이는 크레모아였다면
이 영상은 그야말로 격발 버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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